나만의 카드지갑 만들겠다고 7만원 내고 갔는데, 송곳질부터 삐뚤어지더니 바느질은 프랑켄슈타인 흉터처럼 됨. 강사님이 수습해 주려다 포기함. 밖에서 창피해서 꺼내지도 못하는 예쁜 쓰레기를 돈 주고 샀네.
강사님도 포기하셨다니 정말 어려우신가봐요
손수 만든 거라 나중에 추억으로 남을 수도 있어요
저도 예술 수업 받았는데 이렇게 망친 게 얼마나 많아요
리폼 전문점에서 수선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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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예술 수업 받았는데 이렇게 망친 게 얼마나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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