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파티한다고 9만원 주고 주문 제작 케이크 맞췄음. 디자인은 인스타 감성으로 예쁜데 버터크림 너무 느끼해서 한 조각 먹고 다 남김. 사진용으로 9만원 태운 게 잘한 짓인지 현타 옴.
저도 비슷한 실수했는데 이제 카페서 미니케이크만 사요.
사진은 예쁜데 맛이 아니면 정말 아까워지네요.
생일 추억이 남았으면 9만원 괜찮은 투자 아닐까요?
그 케이크 남은 건 나중에 어떻게 하셨어요?
저도 비슷한 실수했는데 이제 카페서 미니케이크만 사요.
사진은 예쁜데 맛이 아니면 정말 아까워지네요.
그 케이크 남은 건 나중에 어떻게 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