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석밥 한 개 1200원인데 하루 한 개면 월 36000원임. 밥솥 10만원이면 3개월이면 본전이긴 한데 혼자 밥해서 냉동하고 데우는 걸 꾸준히 할 자신이 없다. 밥솥 설거지도 은근 일이라던데.
월 3만 6천 원이면 장난 아니네요 공감돼요
설거지보다 즉석밥 계속 사는 게 더 낭비 아닐까요?
일주일에 한 번만 지어도 충분하니 시도해봐요
월 3만 6천 원이면 장난 아니네요 공감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