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는 300이었는데 100 올랐음. 팀도 사람도 좋아서 정 붙였는데 매년 이럴 거 같아서 회의감이 듦. 지금 나가면 배신 같고 남으면 내년에 또 같은 자리일 거 같아서 마음이 안 잡힌다.
지금 팀이 좋다면 1년 더 봐도 괜찮지 않을까요?
저도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결국 이직했어요.
다른 회사 제의는 이미 있는 상태인가요?
기대한 300이랑 100의 차이는 정말 크겠네요.
연봉 기준으로 이직 시점을 정하기보다는 먼저 준비해보세요.
지금 팀이 좋다면 1년 더 봐도 괜찮지 않을까요?
저도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결국 이직했어요.
다른 회사 제의는 이미 있는 상태인가요?
기대한 300이랑 100의 차이는 정말 크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