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 3일이라 하루 8시간을 식탁 의자에 앉아있는데 허리가 나감. 제대로 된 의자가 20만원인데 병원 한 번 가면 몇 만원 나오는 거 생각하면 싼 거 같기도 하고, 자취방에 큰 의자 놓을 자리도 애매하다.
허리 나가면 병원비가 20만원 금방 넘어요. 이건 소비보다 예방 쪽에 가깝다고 봅니다.
자리 애매하면 등받이 쿠션 3만원짜리로 먼저 버텨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하루 8시간이면 침대 다음으로 오래 앉아 있는 자린데, 저라면 삽니다.
허리 나가면 병원비가 20만원 금방 넘어요. 이건 소비보다 예방 쪽에 가깝다고 봅니다.
하루 8시간이면 침대 다음으로 오래 앉아 있는 자린데, 저라면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