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차인데 지금 회사는 사수가 잘 챙겨줌. 옮길 곳은 500 더 주는데 내가 첫 직원이라 물어볼 사람이 없음. 지금 배우는 게 나중에 몇 배로 돌아온다는 말과, 어차피 혼자 크는 거라는 말이 반반이다.
첫 직원이면 결정권은 커요. 대신 물어볼 사람이 없다는 게 2년차엔 진짜 크죠.
고민된다는 건 이미 마음이 반쯤 기운 거 아닐까요
2년차에 사수 없는 데 가면 500이 아니라 1000을 줘도 몇 년 헤맬 수 있어요.
지금 팀/사람이 좋으면 쉽게 못 바꾸는 것도 이해돼요
연봉만 보고 옮기면 후회하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첫 직원이면 결정권은 커요. 대신 물어볼 사람이 없다는 게 2년차엔 진짜 크죠.
고민된다는 건 이미 마음이 반쯤 기운 거 아닐까요
2년차에 사수 없는 데 가면 500이 아니라 1000을 줘도 몇 년 헤맬 수 있어요.
지금 팀/사람이 좋으면 쉽게 못 바꾸는 것도 이해돼요
연봉만 보고 옮기면 후회하는 경우도 많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