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 자취생 생일인데 미역국 끓이기 귀찮아서 오뚜기 미역국 라면 1700원짜리에 오뚜기밥 1200원 삼. 면 다 건져 먹고 밥 말아서 김치 얹어 먹으니까 엄마가 끓여준 맛 얼추 비슷하게 난다. 식비 3천원 생일파티.
저희 집도 이거 하는데 확실히 도움 되더라구요
다음 달엔 저도 이렇게 해봐야겠어요
이거 저장 안 하면 나중에 후회할 듯
갓생 사시네요 존경합니다
저는 아직 멀었네요 반성...
저희 집도 이거 하는데 확실히 도움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