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친구 결혼식이 부산인데 왕복 KTX만 12만원임. 축의금 10만원까지 하면 하루에 22만원 나감. 안 가고 축의금만 보내면 서운해할 거 같고, 가자니 주말 하루가 통째로 날아간다.
저는 비슷한 상황에 축의금만 보냈는데 괜찮더라고요
친구분이 축의금을 꼭 받으려고 기대하실까요?
전화로 미리 상황을 설명하고 축의금만 보내는 게 어떨까요?
주말을 포기하면서까지 22만원을 쓸 가치가 있을까요?
대학 친구와의 관계를 생각하면 가는 게 맞을 거 같네요
저는 비슷한 상황에 축의금만 보냈는데 괜찮더라고요
친구분이 축의금을 꼭 받으려고 기대하실까요?
주말을 포기하면서까지 22만원을 쓸 가치가 있을까요?
대학 친구와의 관계를 생각하면 가는 게 맞을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