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말싸움하고 빡쳐서 배민 켜서 크로플이랑 마카롱 빙수까지 35000원어치 혼자 다 시킴. 단 거 먹으니까 기분은 좀 풀리는데 생활비 거덜 낸 거 들키면 한 번 더 싸울 거 같아서 무섭다.
부부싸움 후에 그런 심정으로 샀다면 정말 답답하셨겠네요.
35000원은 너무 많아요 차라리 산책이나 영화 보세요.
부부싸움 후에 그런 심정으로 샀다면 정말 답답하셨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