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 트인 바다 보고 싶어서 10만원 주고 예약했는데 창문이 화장실 창문만 함. 까치발 들고 고개 빼야 바다 끄트머리 살짝 보이는 수준이라 어이없어서 헛웃음 나옴. 이럴 거면 뷰 없는 모텔을 갔지.
까치발 오션뷰 ㅋㅋㅋ 표현이 너무 정확해서 웃펐어요
오션뷰라고 써놓고 저런 데 많더라구요 사진 각도가 다 하는 듯
예약 전에 후기 사진 꼭 봐야 하는데 그것도 잘 나온 것만 올라오죠
10만원이면 진짜 아깝네요 저 같으면 잠도 안 왔을 듯
후기 남겨주시면 다음 사람한테 큰 도움 될 것 같아요
까치발 오션뷰 ㅋㅋㅋ 표현이 너무 정확해서 웃펐어요
오션뷰라고 써놓고 저런 데 많더라구요 사진 각도가 다 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