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 에어컨 켜도 잘 때 땀나서 쿨매트 검색해보니까 맘에 드는 건 35000원 정도 함. 여름 두 달만 버티면 되는데 걍 선풍기 타이머 맞춰놓고 자는 게 돈 아끼는 걸까.
잠 설치면 다음날 커피값이 더 나가더라고요. 저는 이건 산 거 후회 안 해요.
두 달 쓰고 내년에 또 쓰면 2년치니까 한 여름에 만 몇천원 꼴이에요.
잠 설치면 다음날 커피값이 더 나가더라고요. 저는 이건 산 거 후회 안 해요.
두 달 쓰고 내년에 또 쓰면 2년치니까 한 여름에 만 몇천원 꼴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