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너무 더운데 에어컨 틀기 무서워서 2리터 페트병 두 개 꽝꽝 얼려서 선풍기 뒤에 묶어둠. 바람 확실히 차가워져서 체감 온도 2도 이상 내려간다. 누진세 걱정 덜었음.
커튼 닫고 밤에 창문 활용하면 더 시원할 거예요.
누진세 공포 정말 알아요. 저도 같은 방법 써봤어요.
커튼 닫고 밤에 창문 활용하면 더 시원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