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비 미친듯이 오길래 카카오택시 불렀는데 예상 요금 18000원 뜨는 거 보고 바로 취소 누름. 신발 다 젖으면서 버스 탔는데 회사 와서 뽀송한 슬리퍼로 갈아신으니까 택시비 아낀 게 너무 뿌듯하다.
빨래 말리는 데 며칠 걸리지는 않으셨어요?
빗속에 신발 젖으면 감기 위험 아닐까요?
우산보다 발목까지 덮는 레인부츠 추천해요
택시비 너무 비쌈
빨래 말리는 데 며칠 걸리지는 않으셨어요?
빗속에 신발 젖으면 감기 위험 아닐까요?
택시비 너무 비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