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성 있게 살겠다고 80만원 주고 샀는데 지금은 밥 먹을 때 넷플릭스 띄워놓는 용도로만 씀. 화면 커서 좋긴 한데 이 돈 주고 유튜브 전용 기기를 산 내 자신을 보면 낭비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음.
생산성 사려고 산 기기가 소비용으로 끝나는 건 거의 국룰인 듯. 중고로 넘기면 얼마 받으실 것 같아요?
넷플릭스 전용기라도 매일 켜면 본전은 뽑는 거 아닐까요. 서랍에 넣어두는 것보단 훨씬 낫죠.
생산성 사려고 산 기기가 소비용으로 끝나는 건 거의 국룰인 듯. 중고로 넘기면 얼마 받으실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