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준 김치 너무 쉬어서 못 먹을 지경이라 물에 싹 씻어서 짠기 뺌. 들기름 3스푼 붓고 설탕 살짝 뿌려서 10분 볶았더니 반찬가게에서 파는 볶음김치 맛 남. 밥도둑이라 햇반 두 개 뚝딱했다.
물에 씻는 게 포인트군요 저는 그냥 볶다가 너무 셔서 버렸어요
설탕 살짝이 신의 한 수네요 오늘 저녁에 해봐야지
물에 씻는 게 포인트군요 저는 그냥 볶다가 너무 셔서 버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