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할 때마다 편의점 들어가서 4캔 12000원짜리 맥주 사서 마시는 게 낙이었는데 한 달 계산해보니까 술값만 15만원임. 어제부터 퇴근길에 이어폰 끼고 앞만 보고 뛰어서 집 옴. 벌써 2일째 성공.
이어폰 끼고 앞만 보고 뛰기, 이거 은근 먹히죠. 편의점 앞 신호등이 최대 고비.
한 달 15만원이면 진짜 크네요. 2일째가 제일 힘들 때인데 화이팅입니다.
이어폰 끼고 앞만 보고 뛰기, 이거 은근 먹히죠. 편의점 앞 신호등이 최대 고비.
한 달 15만원이면 진짜 크네요. 2일째가 제일 힘들 때인데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