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내내 회의실에서 개털리고 멘탈 나가서 구내식당 안 가고 혼자 일식집 가서 특초밥 4만원짜리 긁어버림. 내 하루 일당의 절반을 초밥 12피스에 태우니까 먹으면서 눈물 날 뻔함. 진짜 후회된다.
이거 캡처해서 저장해둘게요
저는 이거 안 해봤는데 한번 해봐야겠어요
읽으면서 계속 고개 끄덕였어요
이야 이건 진짜 몰랐던 정보다
역시 짠메이트 정보력 甲
이거 캡처해서 저장해둘게요
읽으면서 계속 고개 끄덕였어요
이야 이건 진짜 몰랐던 정보다
역시 짠메이트 정보력 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