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팀 회식 삼겹살집에서 했는데 부장님 테이블 고기 엄청 남김. 눈치 보다가 이모님한테 쿠킹호일 하나 달라고 해서 남은 삼겹살 몰래 싸왔다. 오늘 점심에 탕비실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햇반이랑 먹음 식비 0원 컷.
이모님 짐만 늘어나고 괜히 미안해할까봐 조심스럽네요
이런 건 미리 말씀해서 허락받으면 편할듯해요
이모님 짐만 늘어나고 괜히 미안해할까봐 조심스럽네요
이런 건 미리 말씀해서 허락받으면 편할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