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상반기 근로소득만 있는 가구 · 상반기분 신청이 9월 15일에 끝나요. 심사를 거쳐 12월 말에 연간 산정액의 35%를 먼저 주고, 나머지는 내년에 정산합니다. 근로소득만 있는 가구가 대상이라 사업소득이 있으면 반기 신청은 안 돼요. 아직이라면 오늘 확인해보세요.
오늘 놓치면 손해인 절약 소식만 골라서
2026년 상반기 근로소득만 있는 가구 · 상반기분 신청이 9월 15일에 끝나요. 심사를 거쳐 12월 말에 연간 산정액의 35%를 먼저 주고, 나머지는 내년에 정산합니다. 근로소득만 있는 가구가 대상이라 사업소득이 있으면 반기 신청은 안 돼요. 아직이라면 오늘 확인해보세요.
1년에 한두 번 가구 조립하는 자취생 · 여러 지자체가 전동드릴·사다리·톱을 무료로 빌려줍니다. 신분증만 맡기면 돼요. 1년에 한두 번 쓰자고 5~10만원짜리를 사둘 이유가 없죠. 다만 여럿이 돌려 써서 날이 무디거나 배터리가 빠져 있을 수 있고, 망가뜨리면 같은 물건으로 물어내야 합니다.
편의점 PB로 갈아탄 사람 · 편의점 3사 PB 가공유를 조사했더니 가격은 1,300~2,000원으로 비슷한데 원유 함량이 0%부터 79%까지 벌어졌어요. PB라서 무조건 이득인 게 아니라, 뒷면 성분표를 봐야 하는 카테고리가 따로 있다는 뜻입니다.
전입신고를 해둔 무주택 세대주 · 월세 세액공제를 놓쳤어도 법정신고기한 5년 안이면 경정청구로 소급됩니다. 집주인 동의도 필요 없어요. 다만 그 당시 전입신고가 돼 있어야 하고, 등본 주소와 계약서 주소가 같아야 합니다. 총급여 8천만원 이하, 85㎡ 이하 조건도 확인하세요.
리워드 앱을 여러 개 깔아둔 사람 · 1만 보에 약 70원이에요. 광고를 40분 보고 4.5원인 사례도 있습니다. 최저시급의 10분의 1도 안 되죠. 어차피 걷는 김에 켜두는 건 이득이지만, 포인트를 벌려고 시간을 쓰기 시작하면 그건 절약이 아니라 저임금 노동에 가까워요.
헬스장 등록 전에 몸 상태만 보고 싶은 사람 · 관할 보건소 건강증진센터에 예약하면, 사설 헬스장이 유료로 파는 체성분 검사와 운동·영양 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헬스장 등록 전에 몸 상태만 보고 싶을 때 딱입니다. 다만 대부분 평일 낮에만 열어서 직장인은 반차를 써야 하는 게 걸림돌이에요.
편의점 도시락으로 끼니를 때우는 사람 · 유통기한이 임박한 도시락·삼각김밥을 할인가에 팔아요. 다만 점주가 등록해야 뜨는 제도라 우리 동네 편의점엔 아예 없을 수도 있습니다. 할인 시간도 고정이 아니라 상품별 기한 기준이라, 시간표를 외우기보다 앱에서 확인하는 게 빨라요.
관리비가 월 10만원 넘는 원룸 세입자 · 관리비는 월세 세액공제 대상이 아니라서, 같은 총액이어도 관리비 비중이 클수록 돌려받을 돈이 줄어요. 월 10만원 넘는 정액관리비는 항목을 나눠 표기할 의무가 있으니 뭉뚱그린 매물이라면 꼭 되물어보세요. 다만 인터넷·청소가 포함이면 무조건 손해는 아닙니다.
오래된 변기를 쓰는 자취방 · 물은 줄지만 벽돌 가루가 부품을 상하게 하고, 한 번에 안 내려가서 두 번 내리면 절약이 사라져요. 국민 절약법 1호가 사실은 변기 고장 원인이었던 셈이죠. 절수가 목적이라면 절수 부속을 다는 쪽이 맞습니다.
밥솥에 밥을 남겨두는 자취생 · 밥솥 대기 전력은 1.2W인데 보온은 17W예요. 무려 14배죠. 안 먹을 밥을 하루 종일 데우는 게 자취방에서 가장 조용히 새는 돈이라는 거, 알고 계셨나요? 남은 밥은 한 끼씩 소분해 얼려두는 게 훨씬 쌉니다. 다만 하루 한 끼만 드신다면 차이가 거의 없어요.
대형마트가 걸어갈 거리에 있는 사람 · 할인율도 시작 시각도 점포 점장 재량이라, 검색으로 나오는 "몇 시부터 몇 %"는 우리 동네와 다를 가능성이 큽니다. 한 번 직접 관찰하는 게 제일 정확해요. 다만 마트가 다음 날 쉬면 신선식품을 넘길 수 없어서, 그 전날 저녁 할인폭이 커지는 건 공통입니다.
원룸 냉장고 쓰는 사람 · 한 기계인데 정답이 정반대예요. 냉장실은 냉기가 돌아야 해서 60%까지만, 냉동실은 언 것들끼리 냉기를 붙잡아줘서 꽉 채울수록 덜 먹습니다. 빈 자리는 배달로 받은 아이스팩으로 메우면 돼요. 문을 자주 여는 게 더 큰 변수라는 것도 같이 기억해두세요.
대용량이 싸다고 믿고 사는 사람 · 대용량이 싸다는 건 통념이에요. 실측에서 컵라면 6개 묶음이 낱개 6개보다 9,000원 비쌌고, 과자는 10g당 220원인데 묶음이 270원이었습니다. 매장·시점마다 다르니 외울 게 아니라, 가격표의 단위가격(100g당)만 보면 1초에 갈려요.
카드로 구독료를 내는 사람 · 어카운트인포의 "카드자동납부"를 열면 내 카드에 물린 정기결제가 한 화면에 나옵니다. 잊고 내던 것 하나만 찾아도 연 10만원대예요. 3분이면 끝나니 지금 한번 열어보세요. 다만 앱스토어나 간편결제를 거친 건 안 잡히니 그건 따로 봐야 합니다.
앱 안에서 구독료를 결제 중인 아이폰 사용자 · 앱 안에서 결제하면 19,500원, PC나 모바일 웹에서 가입하면 14,900원이에요. 애플 수수료가 얹혀서 그렇습니다. 월 4,600원, 연 55,200원 차이예요. 해지하고 만료일 뒤에 웹으로 다시 가입하면 되는데, 그 사이 이용 공백은 감안하셔야 해요.
24개월 약정이 끝난 통신 3사 가입자 · 24개월 약정이 끝나면 재약정으로 25% 요금할인을 다시 받을 수 있어요. 신청해야 적용되니 만료일을 지나쳤다면 지금 확인해보세요. 약정은 1년과 2년 중에 고르면 됩니다. 남은 약정이 6개월 미만이면 3사가 할인반환금을 유예해줘서 갈아타기도 수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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