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구워 먹고 남은 상추 냉장고에서 숨 죽어가길래 간장 고춧가루 참기름 1스푼씩 넣고 대충 무침. 삼겹살집 겉절이 맛 나서 계란후라이 하나 얹어서 비빔밥 해먹었다. 채소값 금값인데 천원어치 살려냄.
저도 이 방법 써서 매번 상추가 안 남아요
계란후라이는 얼마나 자주 얹으세요?
소금 한 번 해서 불린 후 무치면 더 맛있어요
시든 상추보다 처음부터 안 사는 게 더 싸요
정말 저거 버리기 아까운데 신의 한 수네요
저도 이 방법 써서 매번 상추가 안 남아요
계란후라이는 얼마나 자주 얹으세요?
소금 한 번 해서 불린 후 무치면 더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