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면접까지 갔는데 불합격 문자가 왔음. 멍하니 걷다가 올리브영 들어가서 쿠션이랑 틴트랑 마스크팩 4만원어치 계산함. 집에 와서 보니 쿠션은 쓰던 게 반이나 남아 있었다.
틴트랑 마스크팩은 원래 쓰던 제품인가요?
쿠션 남았는데 또 사면 그건 좀 아깝네요
저는 탈락 소식에 배달음식 3만원 시켰어요
그 마음 알아요 저도 홧김에 사고 후회해요
남은 쿠션부터 다 쓰고 재구매하는 게 어때요
틴트랑 마스크팩은 원래 쓰던 제품인가요?
그 마음 알아요 저도 홧김에 사고 후회해요
남은 쿠션부터 다 쓰고 재구매하는 게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