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기업 야근에 찌들어서 퇴사 직전인데 벤처기업에서 주 4.5일제에 금요일 오후 반차 무조건 보장하는 조건으로 오퍼 옴. 대신 연봉은 지금보다 200만원 깎임. 내 멘탈을 위해 이직하는 게 맞지?
저도 휴식 늘렸더니 생활비 줄면서 차이 못 느꼈어요
야근에 찌들린 마음 정말 공감돼요
저도 휴식 늘렸더니 생활비 줄면서 차이 못 느꼈어요
야근에 찌들린 마음 정말 공감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