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에 올라가서 조용히 해달라 했다가 언성 높아지고 끝남. 집에 있으면 계속 신경 쓰일 것 같아서 그날 밤 비즈니스호텔 9만원 긁고 나감. 잠은 잘 잤는데 윗집은 여전히 뛴다.
저도 층간소음에 호텔 두 번 갔어요
9만원이면 이어폰 사는 게 더 쌌을 듯해요
그 심정 알아요 도저히 못 참을 때 있죠
자는 시간엔 안뛰지않나요
저도 층간소음에 호텔 두 번 갔어요
9만원이면 이어폰 사는 게 더 쌌을 듯해요
그 심정 알아요 도저히 못 참을 때 있죠
자는 시간엔 안뛰지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