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팀장한테 개털리고 퇴근하는 길인데 진짜 홧김에 아이패드 프로 120만원짜리 긁어버리고 싶다. 이거 사면 넷플릭스만 볼 거 알긴 하는데 결제창 띄워놓고 1시간째 고민 중임.
1만원짜리 케이스 사면서 기분 풀어보세요
팀장한테 개털리면 진짜 그럴 심정 이해돼요
넷플릭스만 볼 거면 지금 스트레스 풀려다 큰일 나겠어요
1시간 고민했다는 건 진짜 필요한 건 아니잖아요?
저도 비슷한 상황에서 나중에 진짜 후회했거든요
1만원짜리 케이스 사면서 기분 풀어보세요
팀장한테 개털리면 진짜 그럴 심정 이해돼요
넷플릭스만 볼 거면 지금 스트레스 풀려다 큰일 나겠어요
1시간 고민했다는 건 진짜 필요한 건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