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실 구석에 박혀있던 고기만두 유통기한 3일 남았길래 에어프라이어에 15분 돌림. 간장 식초 설탕 1대1대1 섞어서 후라이팬에 살짝 졸여주니까 배달 깐풍기 2만원짜리 부럽지 않은 맛 도리 탄생함.
유통기한 3일 앞두고 먹으려니 긴장되는데 대박 신공이네요
간장·식초·설탕 말고 따로 양념 안 들어가나요?
냉동만두 사면 바로 에어프라이어로 조리하면 좋아요
유통기한 3일 앞두고 먹으려니 긴장되는데 대박 신공이네요
간장·식초·설탕 말고 따로 양념 안 들어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