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에 우산 뒤집어지고 구두 다 젖어서 홧김에 스벅 들어가서 프라푸치노 벤티 사이즈에 샷추가까지 해서 8천원 긁음. 한 시간 만에 다 마셨는데 8천원 허공에 날아간 기분이라 더 빡침.
그 순간 기분 풀 수 있는 게 필요할 때도 있다고 봐요
저도 비슷한 날엔 편의점 아메 500원으로 참아요
아침부터 그런 일이 있으면 정신이 아니겠네요 공감해요
다음엔 짜증 날 때 먼저 물 마시고 5분만 기다려 봐요
벤티에 샷추가 하면 정말 8천원대인가요?
그 순간 기분 풀 수 있는 게 필요할 때도 있다고 봐요
다음엔 짜증 날 때 먼저 물 마시고 5분만 기다려 봐요
벤티에 샷추가 하면 정말 8천원대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