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난방비 아끼려고 7만원짜리 극세사 잠옷 위아래로 맞췄음. 입을 땐 포근한데 새벽에 더워서 땀 뻘뻘 흘리면서 깨는 게 일상임. 체온 조절 안 돼서 결국 반팔 입고 자는데 이거 돈값 하는지 헷갈림.
체온 조절 안 돼서 깨는 거 정말 답답하네요
저는 극세사 기피해서 면 잠옷만 써요
환불은 불가능한 상품인지 궁금해요
여름용으로 쓰거나 중고로 팔아보세요
난방비 아껴도 수면 방해되면 손해 아닌가요
체온 조절 안 돼서 깨는 거 정말 답답하네요
저는 극세사 기피해서 면 잠옷만 써요
여름용으로 쓰거나 중고로 팔아보세요
난방비 아껴도 수면 방해되면 손해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