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대 지원 안 나오는 회사라 점심마다 12000원씩 나가는 거 부담돼서 오늘부터 다이어트한다고 구라 치고 옥상 휴게실에서 자고 옴. 배에서 꼬르륵 소리 나는데 동료가 마시라고 준 믹스커피로 위장 달래는 중. 서럽다.
혹시 도시락이나 편의점 도움반 찾아봤나요?
저도 이런 회사 있어서 집에서 주먹밥 싸갔는데 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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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런 회사 있어서 집에서 주먹밥 싸갔는데 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