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원짜리 1+1 음료수 하나 나만의 냉장고에 킵해뒀는데 한 달 유효기간 어제 자정으로 끝남. 천원 공중 분해된 거 보고 아침부터 짜증 나서 벽 찼다. 돈 아끼려고 1+1 산 건데 까먹고 날리니까 진짜 나 자신이 멍청함.
스마트폰에 알림 설정해두면 도움될까요?
천원 날린 거 그런 기분이네요, 정말 답답하셨겠어요.
냉장고에 메모지 붙여두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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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 날린 거 그런 기분이네요, 정말 답답하셨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