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식 삼겹살 1차 먹고 맥주 2차까지 11시까지 강제로 끌려다님. 술도 못 마시는데 상사 비위 맞추느라 입꼬리 경련 올 뻔. 회식도 업무의 연장이라는데 그럼 나 3시간 특근 수당 줘야 되는 거 아님?
회사 근로계약서에 회식 참석이 필수라고 명시됐나요?
노무사한테 상담받아보는 게 정확할 것 같아요
저도 비슷했는데 인사팀에 물어봤더니 정책마다 다대요
보통 회식은 복리후생이라 수당까진 안 주는 회사 많더라고요
술 못 마시는데 11시까지 강제 참석이라니 정말 힘들겠어요
회사 근로계약서에 회식 참석이 필수라고 명시됐나요?
노무사한테 상담받아보는 게 정확할 것 같아요
저도 비슷했는데 인사팀에 물어봤더니 정책마다 다대요
보통 회식은 복리후생이라 수당까진 안 주는 회사 많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