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학한 동기들이 여름에 유럽 한 달 간다고 같이 가자고 함. 경비 300만원인데 지금 통장에 350만원 있음. 지금 아니면 못 간다는 말에 흔들리는데 복학하면 등록금이랑 월세가 걱정됨.
복학 후 등록금은 따로 마련해둔거 있나요?
지금 아니면 못 간다는 말 진짜 흔들리죠
저도 300만원 쓰고 다음 학기 알바로 고생했어요
경비 절반만 쓰고 짧게 다녀오는건 어떨까요
300만원으로 비행기값하면 끝날것같은데?
복학 후 등록금은 따로 마련해둔거 있나요?
지금 아니면 못 간다는 말 진짜 흔들리죠
저도 300만원 쓰고 다음 학기 알바로 고생했어요
300만원으로 비행기값하면 끝날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