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욕 억제하려고 9만원 주고 한 달 치 지었는데 먹으면 심장 쿵쾅거리고 불면증 옴. 입맛은 확실히 없어졌는데 밤새워 뒤척이니까 다음 날 회사에서 반 시체 됨. 건강 해치면서 살 빼려다 병원비 더 들 판임.
불면증까지 생기니까 이미 망한 거죠.
저도 비슷한 약 먹다 밤새 설쳐서 포기했어요.
약 바꿔도 불면증 증상이 계속되나요?
환불받고 한약사와 상담하세요.
불면증까지 생기니까 이미 망한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