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만2천원이 아까워서 도시락 싸 오기 시작함. 근데 전자레인지가 한 대라 12시에 가면 줄이 30분이다. 결국 11시 50분에 몰래 데우러 가는 게 루틴이 됐다. 점심 전쟁 실화.
그냥 만2천원 내고 마음 편한 것도 방법이죠
전자레인지 한 대인 회사 진짜 공감돼요
보온 도시락통 쓰면 안 데워도 따뜻해요
저는 아예 찬밥 도시락으로 바꿨어요
11시 50분보다 더 일찍 가면 안 되나요?
그냥 만2천원 내고 마음 편한 것도 방법이죠
전자레인지 한 대인 회사 진짜 공감돼요
저는 아예 찬밥 도시락으로 바꿨어요
11시 50분보다 더 일찍 가면 안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