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서 미칠 거 같은데 설빙 15000원에 배달비 4천원 하니까 19000원 나옴. 2만원은 진짜 선 넘은 거 같아서 냉동실에 있던 얼음 갈아서 꿀 뿌려 먹었다. 만구천원으로 치킨 한 마리 방어함.
진짜 더운데 19000원 보고 마음 돌린 거 대단해요
얼음에 꿀만 뿌려도 맛있게 드셨어요?
저도 이런 식으로 홍시나 수박 냉동실에서 꺼내 먹어요
진짜 더운데 19000원 보고 마음 돌린 거 대단해요
얼음에 꿀만 뿌려도 맛있게 드셨어요?
저도 이런 식으로 홍시나 수박 냉동실에서 꺼내 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