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수 무겁게 나르면서 돈 쓰는 거 정말 답답하네요ㅋ
편의점 왕복하는 것보다 차라리 집에서 데우는 게 맞죠
침대 밑에 습기 대책은 어떻게 하셨나요?
큰 선풍기만으로도 온도 조절 가능하지 않을까요?
4만원이면 충동적으로 또 사면 되지 않나요?
저도 밀대 사고 청소가 재미있어져서 제동 못 해요
인테리어 소품이 되면 그것도 목적 달성 아닐까요?
저는 양념보다 두부 자체 식감이 달라서 잘 안 맞던데요
진료 확인서 떼오라는 회사도 있어서 그건 좀 위험할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