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슐값만 월 1만원이면 3년이면 머신값도 뽑혔으니까요
5만원이면 자취 끝날 때까지 밥솥으로도 충분할 수 있어요
저도 초년이던 때 5만원 냈는데 아무도 안 봤어요
그 45000원이 나중에 떠올랐을 때 더 아팠나요?
저도 해봤는데 정말 국물이 진짜 달라요
제가 이미 1년 넘게 이렇게 하고 있어요
임대라면 3만원, 오래 살 계획이면 8만원이 낫습니다.
천원부터 26주를 끝까지 해낸 게 정말 대단해요
배터리 3시간 방전 정도면 진짜 심한데 깨달으셨네요
혼자 남겨지는 그 기분 정말 알 것 같아요.
세탁 후 건조기 약바람으로 마무리하세요
2500원이라도 자취생 입장에선 쌓이면 크네요
다음엔 화났을 땐 24시간 쉬었다 사보세요.
근데 각자 20만원도 부담 아닐까요?
와 이건 진짜 실화냐...
1만5천원이면 반값이네요 저도 이번 달에 알아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