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만 4주면 월 2500원이라 나쁘지 않으신데요?
냉장고에 메모지 붙여두는 게 좋아요.
어깨 뭉침이 마사지로 진짜 나아지나요?
자취 초반 큰 지출이 나중에 짐이 되지 않을까요?
저는 얼룩이 생겨서 결국 미용실 가서 손본 경험이 있어요
쉰내 나는 거 진짜 답답하네요 저도 그래요
저도 비슷하게 했는데 자세 교정이 제일 좋았어요
회식이 법인카드면 택시비도 당연히 청구 대상 아닐까요
팀장이 예민하면 정말 눈치 보이는 상황 공감돼요
역시 짠메이트 정보력 甲
저도 비슷한 경험 있어서 격하게 공감합니다
피부 예민한 편이면 좀 따갑던데 그건 괜찮으세요? 저는 그것 때문에 못 넘어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