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제는 오래되면 세정력이 떨어져서 주의해야 해요
식초 말고 와인이나 맥주도 될까요?
저도 같은 고민했는데 정말 절약 되더라고요.
이자만 쓰니까 심리적 부담 없겠네요
얼음컵 대신 텀블러 쓰면 얼음이 오래가요
통신비 절약은 성공했잖아요, 위로돼요
시향지 냄새가 자꾸 생각나는 거 완전 알아요.
하루 남은 두부를 그렇게 살릴 생각이라니 완벽하네요
역시 짠메이트 정보력 甲
7개월 지나면 요금 확 뛰던데 그때 또 갈아타면 되죠 뭐
어디 통신사인지 살짝만 알려주시면 안 되나요 저도 갈아타고 싶어요
사유란 있는 회사 아직 있구나 저희는 없어진 지 오래됐어요
3만원이면 그 지역 택시 왕복비랑 비슷하지 않나요. 차라리 캐리어 끌고 택시 탈 걸 그랬나 싶기도 하고.
역 물품보관함은 하루 사오천원이던데 배송은 3만원이네요. 몸 편한 값이 2만5천원인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