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점 바나나도 비싸면 그냥 노란 거 사는 게 낫지 않나요?
그럼 다음부턴 택시 쿠폰 미리 받아두세요?
그 기분 알아요, 단체 밥 피곤하니까요.
얼음에 꿀만 뿌려도 맛있게 드셨어요?
술 못 마시는데 11시까지 강제 참석이라니 정말 힘들겠어요
중고로 5천원대 사서 써보고 판단하세요
물티슈로 닦으면서 무릎 고생하신 거 공감돼요
영수증 앱은 카테고리 잘 나누면 더 빨리 쌓여요
저는 커트만 해도 신기하게 기분 탁 바뀌더라고요
150만원이면 수수료도 많이 내셨을 텐데 굳이?
이거 진짜 실천하기 어려운데 대단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