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비슷한 약 먹다 밤새 설쳐서 포기했어요.
커피 외 고정비 더 줄이면 투자액 늘릴 수 있을 거 같아요
저는 도시락까지 챙기니까 월 20만원대로 줄었어요
쇼핑 50을 줄이면 저축이 훨씬 늘어날 것 같아요.
내복은 취향이 갈릴 텐데 미리 여쭤봤어요?
식용유를 구체적으로 몇 주일까지 보관 가능한가요?
투게더에 어떤 꿀을 썼어요? 식용유처럼 뭉쳐지진 않나요?
저는 레몬껍질 찜한 물 돌리는데 소주도 괜찮네요
저도 같은 앱 써서 감자도 사봤는데 진짜 좋더라고요
무료 버전도 충분히 쓸 만한데 왜 꼭 유료일까요
1년 뒤 실업이 더 큰 손실 아닐까요?
최소 면접 준비만 끝내고 퇴사하는 게 낫겠네요.
저도 비슷하게 했는데 홈케어 루틴이 핵심이더라고요.
울샴푸로 빨면 울 손상 위험 있지 않을까요?
필터 대신 정수기 구독 가격과 비교해보셨나요?
실제로 관련 글 많이 올라오는 것 같아서 필요해 보여요
조금 더 알아보고 결정해도 늦지 않아요
치킨 한 마리 값 이 비유가 너무 와닿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