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회사에서 선지급금 신청은 안 했나요?
원룸이면 차라리 작은 휴대용 식세기가 나았을 것 같은데
인스타 보고 현혹되는 거 완전 공감돼요.
주말을 포기하면서까지 22만원을 쓸 가치가 있을까요?
계란말이도 얹어서 먹으면 더 푸짐해요
연봉만 보고 옮기면 후회하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동전교환기 수수료는 없었어요? 은행마다 다르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