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중고판매해서 손실 최소화하고 이사 고려해보세요
30만원 통장에 10만원은 진짜 무섭겠네요
일단 한두 달 써본 후 판단해도 늦지 않아요.
작년 받은 금액 맞춰주는 게 편했어요.
통풍매트는 공기만 통할 뿐 습기 근본은 안 해결돼요.
친구들과 집에서 게임하는 거 제안해보세요
비 오거나 날씨 안 좋으면 결국 택시 쓰게 되지 않을까요
카드값 먼저 정리하고 3개월 뒤에 다시 생각해보세요.
참았다가 진짜 필요할 때 사는 게 낫지 않을까요
물에 씻는 게 포인트군요 저는 그냥 볶다가 너무 셔서 버렸어요
저도 사놓고 두 번 쓰고 서랍행이에요 왜 다 똑같지
야근 보상으로 8만원은 좀 세죠. 3만원대 입문용부터 가도 편의점 와인보단 확 낫습니다.
투명케이스는 누래지는 게 단점인데 어차피 1년 쓸 거면 딱 버틸 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