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비올 때 쏘카 쓴 적 있는데 생각보다 비싸더라고요.
편의점 도시락보다 직접 준비하면 더 아낄 수 있어요.
이거 캡처해서 저장해둘게요
그 애매한 온도감 진짜 있죠, 공감됩니다.
그 돈으로 본인 손톱 케어 해보셨어요?
선물과 밥을 합쳐 더 좋은 밥 사주는 게 낫지 않을까요?
저도 국고채 시작했는데 수익이 쏠쏠해요.
전화로 미리 상황을 설명하고 축의금만 보내는 게 어떨까요?
구내식당 3개월은 진짜 고통이겠네요.
6시 기상은 개인차가 커서 야행성도 있어요
배달비는 아끼지만 시간 비용까지 생각하면?
저도 오늘 지출 줄여야겠다는 다짐하고 갑니다
지금 팀/사람이 좋으면 쉽게 못 바꾸는 것도 이해돼요
린스 대신 식초 조금 탄 물로 헹구면 뻣뻣한 건 좀 덜하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