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같은 방식으로 한 달에 2천 5백원 정도 모았어요
저는 남은 돈으로 필요한 물건 구매하는 게 낫다고 생각해요
술자리 참으면서 월급관리하니까 저도 그 쾌감 알아요.
팀 문화라면 참는 게 직장생활 윤활유 아닐까요.
그 청축이 몇 개월 썼을 때도 타건감 유지되나요?
저도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결국 이직했어요.
편의점 3천원은 진짜 비싼데 800원이면 대박이네요
3분이면 면이 완전히 익나요?
연동 속도는 어느 정도 차이 나세요?
저희 집도 이거 하는데 확실히 도움 되더라구요
저는 결국 질렀는데 진짜 영상 보는 기계 됐어요
4대보험이 생각보다 크죠 저도 처음엔 계산 잘못한 줄 알았어요
게릴라 특가는 알림 놓치면 끝이라 켜두는 게 답인 듯
이게 추첨제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