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면증까지 생기니까 이미 망한 거죠.
욕해주는 건 오히려 스트레스 받을 것 같은데요
저도 처음엔 비쌌는데 2년을 아직 써요.
맨손톱 보면서 스트레스받는 마음 알겠네요.
저는 선풍기 하나로도 충분했던 방이었거든요
기분 안 좋을 땐 로또보단 국밥 가세요
축의금이 현금 이용이 자유로워서 더 실질적일 수도 있어요
근데 남은 국물 보관할 때 식중독 주의해야 하지 않을까요?
저도 이 가게 자주 가는데 진짜 후하게 줘요
작은 타올 여러 장 로테이션하면 더 위생적일 거예요
35000원은 너무 많아요 차라리 산책이나 영화 보세요.
중고로 반값도 안 된다는 게 제일 아프네요
샴푸에 물 타면 결국 더 많이 쓰게 되더라고요. 대용량 하나 사는 게 오히려 싸요.
50개입 만원이면 하나에 200원이네요. 교체날 한 개 값으로 반년 쓰는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