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워크, 토스 꾸준히 하다 보면 정말 쏠려가네요.
보일러까지 챙기면서 관리한 보람이 있네요
참치 비린내 때문에 저는 그냥 고기 사 먹는 게 나아요
마트 마감은 보통 7시 반부터 시작하니 참고하세요
혹시 필터까지 교체해야 하는 건 아닐까요?
저도 같은 가격대로 바꿨는데 역시 타이핑이 달라요
다음엔 먼저 팀장님 반응 봐서 시키세요
설거지보다 즉석밥 계속 사는 게 더 낭비 아닐까요?
10만원이면 진짜 아깝네요 저 같으면 잠도 안 왔을 듯
저는 브리타 같은 필터 주전자로 갈아탔는데 월 5천원 정도 들어요.
연봉만 보고 옮기면 후회하는 경우도 많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