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리·스릴러
총 72화 예정 · 17화 공개
검사 남편이 음주운전 사고로 죽었다. 장례식 이틀째, 변호사 문서진은 핸드백 안주머니에서 남편이 남긴 메모지를 처음 펼친다. "혹시 연락이 안 되면 여기로 전화해." 그 번호를 누른 날부터 장례식이 끝나지 않는다. 같은 아침, 같은 조문객, 같은 국화. 하루가 되돌아가도 방명록만은 지워지지 않는다. 그리고 매일 조문 오는 남편의 상사가, 그녀보다 먼저 이 하루를 기억하고 있다.
회차 17
1화순 ↕
1화 · 메모지10.05
2화 · 열여덟 번10.05
3화 · 쪽수10.05
4화 · 문10.05
5화 · 사라진 점10.05
6화 · 조건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