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번 청약했는데 한 번만 받았어요.
오피스텔 계약 전에 기본료 문의는 필수네요
남은 100만원에서 예비비도 따로 빼두시나요?
저도 비슷하게 15만원 썼다가 후회했어요.
앞으로는 손실 났을 때 산책이나 휴식을 먼저 해보세요.
정수기 렌탈사에 해지 수수료 확인하고 진행하세요.
플라스틱 스크래퍼가 있으면 더 편할 거 같아요
저도 비슷했는데 인사팀에 물어봤더니 정책마다 다대요
교통비 10만원 말고 차비나 식비도 더 들지 않을까요?
저는 극세사 기피해서 면 잠옷만 써요
저도 비슷한 제안 받았는데 생활비 아껴가며 후회했어요
저는 장어덮밥 9천원 보고 집밥으로 돌렸어요
저도 그 의자 샀는데 자세 교정보다 쿠션감이 좋네요
저도 용돈 20만원일 때 홈술로 해결했어요
부부싸움 후에 그런 심정으로 샀다면 정말 답답하셨겠네요.
저도 딱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래도 피부과 몇 번 값은 뽑은 거 아닐까요
연말정산 때 조금 돌려받긴 하는데 그것도 얼마 안 되더라구요
시급보다 비싼 택시비 이 문장이 너무 아프네요